매체 습관 실험실
오늘 연구할 습관
고치고 싶은 습관도, 더 키우고 싶은 습관도 좋습니다.
나에게는 이런 습관이 있어요
습관의 스위치 찾기
지난 시간에는 언제 얼마나 썼는지를 적었습니다. 이번에는 한 걸음 더 들어갑니다.
무엇이 나를 그 행동으로 이끄는가?
1스위치 고르기
이 습관은 주로 언제 시작되나요? 여러 개를 골라도 됩니다.
습관의 도미노
습관은 한 덩어리가 아니라 작은 행동이 줄줄이 이어진 것입니다.
실험 설계
습관 리모컨
이 습관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단추 하나를 누릅니다.
없애는 단추는 없습니다. 네 단추 모두 옳은 답입니다.
전략 상점
정답이 아니라 내 습관에 맞는 것을 고르고 까닭을 씁니다.
- 전략마다 드는 구슬 수가 다릅니다. 내 구슬은 5개입니다.
- 회색 칸은 지금 남은 구슬로는 고를 수 없는 전략입니다.
- 많이 고르는 것이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 이 전략을 골랐나요?
보통 일주일쯤 살펴봅니다. 목적과 내 사정에 맞게 일주일 안에서 골라 보세요.
여기서 고른 것을 날마다 체크인에서 그대로 묻습니다.
중점적으로 살펴볼 것만 세 가지까지 고르세요.
날마다 이 앱에 들어와 30초 체크인을 합니다(넷째 마당).
종이 일지를 쓰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 됩니다.
미리 예상해 보기
며칠이나 지킬 수 있을까?
내가 궁금한 것
왜 그렇게 예상했나요?
맞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실험이 끝난 뒤 이 문장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예상을 적었으면 실험이 시작됩니다.
정한 기간 동안 날마다 한 번 체크인만 하면 됩니다.
기록이 쌓이면 넷째 마당에서 예상과 실제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
실험 기록
오늘 기록
날짜 고르기
건너뛴 날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못 한 날도 실험 결과입니다. 지난 날짜를 눌러 고쳐 쓸 수 있습니다.
예상과 실제
내 예상과 실제는 같았나요?
매체 이용 성찰 보고서
내 습관에서 발견한 것
초안은 거들 뿐입니다. 내 말로 고쳐 쓴 글이 보고서에 들어갑니다.
내가 발견한 것을 내 말로 쓰기
몇 문장이어도 됩니다. 지우고 새로 써도 됩니다.
보고서 계획 세우기
보고서를 만들기 전에 읽을 사람·제목·형식을 먼저 정합니다.
형식을 바꾸면 아래 보고서의 모양이 함께 바뀝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건넬까
저장한 파일을 학급 게시판이나 공유 문서에 올리면 됩니다. 선생님이 정한 방법을 따르세요.
친구 보고서에 말 남기는 약속
화면 너머에도 사람이 있습니다.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는 온라인에서도 같습니다.
- 먼저 읽고 씁니다.
제목만 보고 쓰면 금방 티가 납니다. - 사람이 아니라 내용에 대해 씁니다.
“너는 왜 그래?”가 아니라 “이 부분이 궁금해”처럼 씁니다. - 고칠 점보다 배운 점을 먼저 씁니다.
고칠 점은 물어보는 말투로 남깁니다.
오늘 공부한 내용 확인하기
빈칸에 알맞은 낱말을 골라 보세요.
❶ 매체 이용 습관을 돌아본 결과를 ( )(으)로 만들어 주위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어 보는 것도 좋다.
❷ 매체 이용 성찰 보고서를 만들 때에는 ( )과/와 ( )을/를 정하는 것이 좋다.
보고서를 만들기 전에 목적과 대상을 정해야 합니다. 누가 읽을지에 따라 담는 내용과 말투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오늘 목적(리모컨)과 대상(읽을 사람)을 정하고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 보고서를 가지고 알림 활동을 만듭니다.